캐넌데일 자전거 프레임 탄성 테스트

자전거 2012. 12. 23. 16:05









보는 사람이 더 살떨리고 아찔하게 만드는 동영상. 




설정

트랙백

댓글

로드 바이크 휠셋들의 무게

자전거 2012. 12. 23. 16:02





알미늄클린쳐

 

마빅 Aksium : 1795g

마빅 Ksyrium Equip : 1690g

마빅 Ksyrium Elite : 1550g

마빅 Ksyrium SL : 1485g

마빅 Ksyrium R-SYS : 1355g

 

캄파뇰로 Khamsin : 1893g

캄파뇰로 Vento : 1827g

캄파뇰로 Scirocco : 1795g

캄파뇰로 Zonda : 1555g

캄파뇰로 Eurus : 1482g

캄파뇰로 Shamal Ultra : 1425g

 

펄크럼 Racing 7 : 1950g

펄크럼 Racing 5 : 1760g

펄크럼 Racing 3 : 1659g

펄크럼 Racing 1 : 1485g

펄크럼 Racing 0 : 1430g

 

본트레거 Classics : 1956g

본트레거 Race : 1910g
본트레거 Race Lite : 1711g
본트레거 Race X Lite : 1520g

 

카본튜블러

 

Easton EC90 aero - 1,335g 
Reynols assoult T - 1,330g 
Bora ultra II - 1,310g 
Zipp 404 - 1,278g 
Mad Fiber - 1,085g 
Lightweight standard III - 1,060~1,090g 
Lightweight obermayer III - 960~990g 
Reynols RZR 46 - 899g

[출처] 휠셋의 무게|작성자 스냅롤


설정

트랙백

댓글

토론회도 하기전에 미리 관전하고 기사가 나오는 위대한 한국경제신문!!

시사 2012. 12. 10. 21:40









토론이 8:00에 시작인데.... 기사는 5:18에 입력됨. ㅋㅋㅋㅋㅋ


타임머신이 진짜로 개발된거다. 우리는 여지껏 속고 있었다. 





설정

트랙백

댓글

Funniest and most painful bike crashes

자전거 2012. 12. 10. 14:13







Funniest and most painful bike crashes 




남의일 같지가 않아보인다. 조심해서 타자. 


설정

트랙백

댓글

역대 다윈상 수상 기록

일상 2012. 12. 10. 11:51






다윈상이란? 


멍청하고 한심하게 죽거나 생식능력을 잃은 사람에게, 인류의 열성 유전자를 스스로 제거하여 인류 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주는 상. 진화론의 시조 찰스 다윈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상 이름부터가 다윈에 대한 고인드립 물론 노벨상 패러디 가운데 하나다(이그노벨상보다 더 강도가 센듯). 미국의 기자 웬디 노스컷이 인간의 멍청함에 대한 사화집을 만들기 위해 제정했다. 그리고 2010년, 한국에도 다윈상 수상자가 생겼다.




1.1 1994년 

1) 공짜로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자판기를 기울이다 자판기에 깔려 죽었다.정확히는 미군 부대에서 벌어진 일인데,자판기에 미군들이 깔려 죽으면서 1987년만 해도 14명이 죽는 일이 벌어졌으며 그 밖에도 부상을 입은 미군들이 속출했다. 이쯤되자 뭔 자판기로 미군 깔려죽이는 테러범...이 있을린 없고하여 헌병대가 조사한 결과, 담력시험,마초시험으로 자판기를 들어서 흔들면 나오는 음료수를 마시는 이가 이기는 승부를 했다는 게 드러났다. 문제는 자판기에 음료캔이 가득 들어있을 경우는 무려 400킬로그램에 이르며 깔리면 제 아무리 근육덩치 미군도 숨막혀 죽거나 부상당하기 일쑤이다.진상파악이 된 미군 측은 자판기를 일시적으로 고정시키게 하고 앞으로 이유여하 막론하고 자판기를 드는 바보짓하는 군인은 엄벌에 처한다면서 사건은 사라졌지만 미군이 쉬쉬하던 이 사건이 결국은 뒤늦게 퍼져 다윈상을 받았다. 미국인 의사 코시오와 테일러가 이사건에 대한 보고서로 1992년 이그노벨상 후보에 선정되었지만 미국위원회 에서 주제가 너무 야만스럽다는 이유로 논문의 시상을 거부했다(...).

2) 사건 자체는 1968년 12월 10일에 일어났지만, 냉전 종료 이후에야 기밀이 해제되었기에 수상이 늦었다. 사건이 일어난 곳은 소련의 마야크 재처리 공장으로, 1967년에 키시팀 사고를 냈던 바로 그곳이다. 편의상 수상자인 대리 관리자를 A라고 하겠다.

사고의 시작은 사람들이 액체 플루토늄을 용기에 담던 작업을 하던 중 일부를 흘린 데서 시작된다. 용기가 작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60리터짜리 용기를 가져왔는데, 붓다 보니 거기서 빛과 열이 발생했다(!). 플루토늄이 과도하게 집중되면서 핵 연쇄반응이 시작된 것이다!(....) 그걸 본 사람들은 혼비백산해서 통을 떨어뜨리고, 재빨리 방 밖으로 탈출했다.[1]

곧 모든 이들이 지하로 대피했으나, A의 주장으로 관리자는 A를 비롯한 몇 사람을 데리고 수습을 위해 건물로 돌아갔다. 방사능 레벨이 계속 올라가는 가운데, 관리자가 금지했음에도 불구하고 A는 그를 속이고 플루토늄이 가득 찬 방으로 멋대로 들어갔다! 바보다. 알고 해도 모르고 해도 바보다. 그리고 그는 플루토늄 용액을 배수구에 버렸는데, 덕분에 더 큰 연쇄반응이 일어나 버렸다!!![2] 진정한 바보다. 문제의 용액을 잔뜩 뒤집어쓴 채 그는 빠져나왔지만, 치사량의 4배에 달하는 방사능 피폭을 당했기에 한 달 후에 죽었다. 물론, 다른 사람들은 다 살았다.[3] 살신성인이라는 의견도 있겠지만, 목숨을 버리면서 사태를 악화시켰으므로 그런 범주에 넣기는 곤란할 듯.

이 세상에 그런 바보가 어디에 있겠냐고 의심하는 분들을 위해 링크를 달아둔다. 1994년 다윈상 Absolutely radiant 사건 요약을 참조하자.




1.2 1995년 

1)[4] 자동차 최고속 기록 갱신을 위해 공군 제트엔진을 자신의 자동차에 부착시켰다. 그가 엔진을 작동시키는 순간 엄청난 속도로 질주했고 타이어는 모두 녹아내렸고 끔찍한 충돌이 벌어질 때까지 아무도 그걸 멈추지 못했다. 그의 시신은 수습하기 매우 힘들었다고.

2) 남부 이집트에서  우물에 빠졌다. 18세 농부가 닭을 건지러 우물에 들어갔다가 우물 깊은 곳 소용돌이에 빠졌다. 그의 누이와 두 형제는 수영을 하지 못했으나 그들은 농부를 구하기위해 차례로 우물로 들어갔고 차례로 익사했다(...). 그러자 나이든 농부 두 명이 그들을 구하려 했으나 역시 빠져 죽었다. 결국 카이로 남쪽 386km 떨어진 나즈라트 이마라 마을의 우물에서 경찰은 여섯 구의 시신을 꺼냈다.[5] 맨 처음 빠진 닭도 건져졌는데, 이 녀석만 홀로 살아 있었다고 한다. 먼치킨





1.3 1996년 

1)1995년, 폴란드 농부인 크리스 아즈닌스스(30)는 자신이 유럽 제일의 마초맨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전기톱으로 자기 머리를 잘라냈다.(...)

아즈닌스키는 당시 친구들과 '담력 대결'과 비슷한 놀이를 하던 도중, 친구들 중 하나가 전기톱으로 자기 발끝을 잘라내자 지지 않기 위해 이런 일을 한 것으로 생각됨. (사건은 1995년에 벌어졌으나, 수상은 1996년에 함.)레알 마초.

2)고층 빌딩 유리창의 견고도를 시험해 보고자 했던 토론토의 변호사 29살 게리씨는 그의 후배 변호사들에게 창문이 튼튼하다고 자랑하면서 힘차게 달려가 어깨로 창문에 부딪혔다가 창문을 뚫고 24층 높이에서 추락하여 즉사했다. 참고로 토론토 지방신문 선정 변호사 200명 중 가장 똑똑한 사람이었다고 한다.갭 모에




1.4 1997년 

1) 제롬 (미국 피츠버그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제롬은 침대시트를 이어 30m의 밧줄을 만든 뒤 유리창을 부수고 밧줄을 창문에 늘어뜨려 탈출을 시도하였다. 문제는 창문에서 지상까지의 거리는 55m라는 것이었다. 그의 밧줄은 지상 25m에서 끝나있었고, 게다가 그가 밧줄을 다 내려가기전 깨진 창문의 유리 조각은 낡고 급조된 밧줄을 잘라 버렸다. 결국 그는 45m에서 추락했고 사망하였다.

그런데 1년 후, 연방교도소로 이송되기를 기다리던 다른 죄수가 제롬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 그는 침대 시트 8장을 묶어 7층 창문부터 내려갔고 이 밧줄은 지상까지 8m가 부족했다. 제롬보다 운이 좋게 그는 골절상만 입고 죽지는 않았다. 그리고 잡혔다.

2) 신원 미상 (미국 펜실베니아
한 남자가 친구가 소유한 코브라에 물렸다. 병원에 전화하려던 친구를 "난 남자답게 알아서 할 수 있어."라는 말로 안심시킨 그는 병원 대신 술집으로 가서 술을 퍼마시며 바텐더에게 자신이 코브라에게 방금 물렸다는 자랑을 하고는 죽었다(...)

1.5 1998년 

1) 신원 미상 (미국 휴스턴) 
1998년 6월 휴스턴에서 어느 한 사람이 수영장을 설치했다. 그리고 그는 수영장에 무척 흡족해 했다. 몇 주 뒤 7월 독립기념일을 친구들과 즐기다가 테라스 꼭대기로 올라가 수영장에 다이빙하려 했다. 그의 신장은 182cm였고 수영장은 전형적인 지상수영장 모델로 깊이가 120cm에 불과했던 터라 그는 목뼈가 부러지고 말았다. 그는 수영장 설치 업체를 고소했으나 '만족스럽다'라는 말을 자기가 했고 장소는 자신이 설정했기 때문에 패소했다. 결국 그는 12월에 죽었다. 오래 살았네

2) 매튜
1998년 2월, 매튜라는 남자는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에 놀러갔다. 그는 어디서 주워온 매트리스를 이용해 썰매를 타던 도중 스키 리프트를 지탱하는 기둥에 충돌, 즉사했다. 근데 이게 왜 다윈상이냐고? 보통 스키 리프트를 지탱하는 기둥에는 실수로 사람이 충돌할 경우 부상을 막기 위해 매트리스를 부착시킨다. 매튜가 타고 있던 매트리스는 스키 리프트 기둥에서 뜯어온 것이었다.(...) 자업자득.




1.6 1999년 

1)세 명의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이스라엘 예루살램)
는 그들이 폭탄을 설치한 두 대의 차에 나눠 타고 목표지를 향해 가던 중에 두 대의 차가 동시에 오폭을 일으켜 숨졌다. 서머 타임제로 인한 시간 변경을 고려하지 않은 탓에 테러리스트가 목표로 한 시간보다 1시간 앞당겨서 폭발했던 것이다

우습게도 이런 일은 여러번 있는데 아일랜드가 영국 지배를 받을 때, 아일랜드 독립군이 영국 주요 관료를 암살하려다가 비슷한 일이 벌어진 바 있다.

2) 제임스 (미국 로스앤젤레스
사이비 종교의 교주이던 제임스는 신자들에게 물 위를 걸어보이겠다고 호언장담했다. 그날밤 욕조에서 물 위를 걷는 연습을하던 그는 미끄러져 머리를 부딪혀 사망했다. 주의 품으로.

3) 우베 (독일 브란덴부르크 
브란덴부르크에 사는 우베는 부인과의 이혼 소송에서 져서 가죽 바지를 제외한 모든 것을 잃었다. 법원은 집 소유권을 이혼한 부인에게 주라고 했다. 격노한 우베는 튼튼한 드릴을 들고 자기 집 지하실로 내려가 기름탱크에 구멍을 냈다. 석유가 흘러내리자 그는 불을 붙였고 아내에게 복수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그러나 그것은 순간에 불과했다. 자신이 그 불꽃이 집어삼킨 집 한가운데 서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결국 그의 아내가 최후의 승자이긴 하지만 집이나 살림살이가 가루가 되었으니...

4) 신원 미상 (슬로베니아)
한 어부가 거대한 메기를 잡았다. 그는 그 메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소란을 피우다가 메기에게 끌려 들어가서는 익사했다.[6]

5) 데이빗(미국 뉴욕)
너무나 살을 빼고 싶던 44세 남성 데이빗은 지방 흡입을 받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돈을 아끼기 위해 친구를 불러 창고에서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지방흡입술을 실행했는데 당연히 원하던 목적은 이룰 수 없었고 너무 아파서 진통제 주사를 맞다가 약물과용으로 죽었다.

6) 신원 미상(미국 텍사스)
세 청년이 버려진 행사용 75미리 포탄을 발견했다. 그중 한명이 "총을 쏴서 기폭시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를 냈고 실행에 옮겼다. 물론 성공했다. 문제는 포탄의 위력은 상상을 초월했고(...) 시원한 굉음과 함께 3명은 형태조차 남지않고 깨끗이 사라졌다.

7) 신원 미상(미국 뉴욕)
여자친구와 드라이브중 말다툼이 시작되었고, 남자는 말다툼을 피하기 위해 차 지붕위로 올라가고자 했다. 차는 시속 65마일(약 105Km)로 달리고 있었고 마침 세찬 바람이 불고 있었다.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1 2000년 

1) 케이트 (미국 뉴욕
불공정 해고로 실직당해 실의에 빠졌던 케이트는 항공기 폭죽이 담겨 있는 발사관 입구를 자세히 들여다 보고있었다. 그는 폭죽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폭죽이 터지기까지의 잠깐을 기다리지 못한 그는 자신의 머리로 이 즉흥적 파티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2) 스티븐
그는 자신의 보트를 테이프로 수리하고 낚시를 했다. 결국 보트는 물에 잠겼고 익사하였다.

3) 어느 날, 600파운드 짜리 금고를 훔쳐 달아나던 도둑이 계단에서 압사당한 채로 발견되었다. 그는 금고를 끌고 계단을 내려가려 한 것으로 밝혀졌고, 사건 당시 금고는 비어 있었다. (사건은 1996년에 발생)

4) 2000년, 어느 테러리스트는 그 유명한 '폭탄 우편'을 제조해 부쳤는데, 우표가 모자라서 반송되었다. 그는 반송된 우편물을 열었다가 폭발로 인해 사망했다. 이것이 바로 뭇 초딩들의 꿈과 희망의 기술.

5)두 동물 애호가가 돼지에 대한 학대를 반대하며 도살장 돼지 우리를 개봉했다. 다만 그들은 우리에 갇혀있던 돼지들의 자유에 대한 갈망을 깨닫지 못했고(...) 시원하게 뛰쳐나온 돼지떼에 밟혀 즉사.

6) (실제 사건은 1998년)런던의 두 공사장 인부가 100피트(약 30미터)깊이의 구멍 위를 덮고 있는 콘크리트판을 원형으로 잘라 구멍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문제는 "원의 안쪽"에서 작업하고 있었다는 점. 작업은 성공적이었고 두 사람은 사이좋게 자유낙하실험을 하게 되었다. 




2.2 2001년 

1) 수상자 : 멕시코 치와와주(Chihuahua
이 사람은 '아셀렌산염 수정'을 캐려고 동굴(지구의 표면의 아래로 1200피트=400m)에 들어갔다. 그가 수정을 캐는 도중 머리 위쪽에 매달려 있던 수정이 떨어져 찔려 죽고 말았다. 꼬챙이. 그런데, 이건 다윈상 항목에 넣을 만한가...

2) 신원 미상 (미국 시카고 
한 강간범이 시카고에서 여자를 강제로 눕히고 덮치기 전에 두 번이나 자신의 나이와 포악성에 대해 떠벌렸다. 그녀는 이 틈에 그의 생식기를 물어 버렸고 그는 고자가 되었다. 여인은 사건 현장에서 한 블록 떨어진 경찰서로 가서 고환을 경찰관에게 넘겨 주었다. 그즈음 경찰에 접수된 고환과 신원이 일치되는 사람이 마이클리즈 병원에 나타났다(...). 의사가 강간범의 고환을 다시 붙이는 동안 경찰은 두 명씩 조를 이뤄 보초를 섰다. 병원 관계자는 그가 확실하게 성불구자가 되었다고 했다. 내가 고자라니! 위의 다른 사례들 때문에 헷갈릴 수 있는데, 다윈상 수상 기준은 분명 후세를 낳을 수 없는 것이기에 고자도 포함된다.




2.3 2002년 

1) 랜턴 (30세, 미국 위스콘신
랜턴은 그의 아내와 다소 짓궃은 놀이 하는 것을 즐겨하는 근성있는 사내였다. 그 놀이의 내용은 바로 자신의 음경에 총을 겨누어 쏘는 행위의 놀이였는데, 물론 총은 장전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 왜인지는 모르나 그는 그 행위를 통해서 강렬한 쾌감을 맛보았다고. 그리고 어느 화창한 금요일,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여전히 랜턴 부부는 그 행위를 즐기고 있었고, 더군다나 그날 놀이는 다른 때와는 차원이 다른 흥분 속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바로 부인의 친구 일행이 랜턴 집에 놀러오기로 되어있었고, 그 친구들은 그의 집에 거의 도착한 상태였던 것. 친구들이 집에 다다르기전 그의 와이프는 서둘러(?) 총의 방아쇠를 당겼으나 총은 장전된 상태였고 총알은 날아간 뒤였다. 결국 랜턴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신원 미상의 농부 (브라질 상파울로
2002년, 상파울로의 농부가 자신의 오렌지 나무에서 벌집을 옮기기 위해 복장을 갖춰 입고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 쓴 채로 나섰다. 한참이 지나도 그가 돌아오지 않자 걱정이 된 아내가 나가보니 그는 죽어 있었다. 사망 원인은 산소 부족. 숨구멍을 안 뚫은 것이었다(...)[7] 이건 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나의 벌집 오렌지 나무




2.4 2003년 

1) 타마르 (미국 인디애나
그녀는 놀이공원 직원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벨트를 풀고 일어서 만세를 외쳤고, 21m 상공에 매달려 있어야만 했다. 그래서, 안 죽은거냐?

2) 신원 미상 (호주
그는 엉덩이에 폭죽을 꽂고 터뜨렸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5 2004년 

1) 파비오 (이탈리아
그는 스파이 기구에 관심이 많았다. 어느 날 술에 취한 그는 친구들 앞에서 펜처럼 생긴 단발 권총을 보여 주었다. 그는 시범을 위해 자신의 머리를 겨누고 버튼을 눌렀고 22구경 총알은 페비오의 왼쪽 후두부에 명중되었다.

2)신원 미상의 장교 (스위스)
스위스 군부대에서 한 장교가 기습 공격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정확한 조준의 중요성을 부하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칼을 든 채로 부하들 중 한 명을 덮치는 척 했다. 놀란 부하는 장교가 원하던 신속한 대처능력과 정확한 조준력을 선보여서 손에 들고 있던 장총의 안전장치를 재빨리 해제한 뒤, 단 한 발에 그 장교를 즉사시켰다. 재판에서 부하는 정상참작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카더라.

3) 19세 소년이 이웃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칼로 자해를 하고 경찰을 부른 후 그 상처로 인해 사망했다. 조금만 어렸어도 수상은 벗어났을텐데...




2.6 2005년 

1) 수상자 : 마르코 (크로아티아
이 남자는 지상에서 굴뚝 청소를 하다 솔이 굴뚝 끝까지 닿지 않자 지붕에 올라가 굴뚝을 들여다보며 궁리한 끝에 마침내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 굴뚝 솔을 땅 밑까지 확실히 끌고 내려갈 무거운 물체를 찾던 그는 우연히 눈에 띈 수류탄을 추로 선택했을 뿐 아니라 이 추를 굴뚝솔과 연결하기 위해 용접기술까지 동원했다. 배운게 병 용접 과정에서 금속이 과열되자 수류탄이 폭발, 마르코는 산화했다.

2) 수상자 : 응우옌 (Nguyen, 베트남
그는 낡은 기폭장치를 주웠고 친구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절대 터지지 않는다며 입 안에 집어넣고 기폭장치의 회로를 작동시켰다. 물론 기폭장치는 훌륭하게 작동하였다.

3) 크리스천 짐바브웨
코끼리를 퇴치하기 위해 지뢰를 설치하려던 그는 국경 지뢰밭에서 지뢰를 훔치는데 성공했지만 지뢰를 가져오는 과정에서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를 시전하여 지뢰하나를 떨어뜨리고 즉사했다.




2.7 2006년 

1) 필립 (영국
2006년 4월 16일 영국의 한 병원에서 60세의 남자인 필립(Phillip)은 다리의 피부질환 치료 때문에 파라핀 성분의 약품을 바르고 있었다. 다리에 바른 약품은 파라핀인 만큼 인화성 물질로 이 남자는 담배를 피지 말라는 주의를 의사로부터 단단히 받았다.

하지만 필립은 담배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병원 내에서는 금연이었기 때문에 소방 계단으로 나가서 의사의 경고를 무시한 채 담배를 피웠다. 담배 한 개비로 기분이 좋아진 이 남자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꽁초를 바닥에 버리고는 약이 발라진 발의 뒤꿈치로 불씨를 밟아 껐다. 약품이 환자복에 묻어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불은 온몸으로 번졌고 이 남자는 결국 온몸에 1도 화상을 입었다. 그리고 집중치료 기간에 결국 사망했다.

2) 제이슨, 사라 (미국 플로리다
2006년 6월 3일 플로리다에서는 21살 동갑 제이슨과 사라가 헬륨가스로 목소리를 변조하는 장난을 하고 있었다. 문제는 그 풍선이 어마어마하게 컸다는 것.(...) 그들은 공중에 걸려있는 2.5m 높이의 광고용 헬륨 풍선을 끌어내린 후 그 안으로 들어갔는데 처음 얼마동안은 서로의 바뀐 목소리를 들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지만 점점 의식이 몽롱해진 후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다(...). 사인은 당연하게도 산소부족으로 인한 질식사.

3) 신원 미상 (브라질)
2006년 8월 브라질에서는 로켓 추진 포탄(RPG)을 분해하려는 한 남자가 있었다. 그는 자신의 차를 이용해 포탄 위를 왔다 갔다 했다. 차의 무게로도 포탄이 분해되지 않자 이 남자는 건축용 해머를 들고 와서 이 포탄을 내려치기 시작했는데 두 번째 시도에서 포탄은 분해를 거부하다가... 결국 폭발했다. 이 사고로 해머를 든 남자와 주변의 차량 여섯 대 그리고 상점 하나가 완파되었다고 한다. 민폐 경찰은 주변에 주차된 차에서 추가로 14개의 포탄을 발견했는데, 사망한 남자는 고철로 팔기 위해 포탄을 분해하려 했다고 한다. 성공했으면 14개를 다 해체할 생각이었나.

4) 고등학생 두명 (대만)
대만에서 한 여자아이를 가지고 두 양아치가 대결을 벌이는데, 그 대결이 서로의 오토바이를 상대방에게 질주하게 한 뒤, 먼저 피하는 사람이 지는 것이라고. 그러니까 치킨 게임을 실제로 한 건데 둘다 서로를 피하지 않았고, 두 명 다 사망. 그런데 문제는 그 여자아이는 두 사람 다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




2.8 2007년 

마이클(미국 텍사스)은 알콜 중독자였다. 하지만 그는 식도에 병이 있어 술을 마시면 목에 통증이 왔기 때문에 항문으로(!)[8] 술을 마시곤 했다. 마시는 방법이 다를 뿐 술에 취하는 것은 마찬가지니까... 2007년 5월, 마이클은 파티에서 1.5리터짜리 셰리주(백포도주의 일종) 2병을 항문으로 마시고 실컷 취했다. 그는 곧 의식을 잃었고, 직장 내부에 남아있던 알코올은 계속 흡수되었다. 결국 다음날 아침, 마이클은 사망했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무려 0.47%였다고 한다.[9]




2.9 2008년 

1위 : 브라질에 모 신부님은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헬륨풍선을 타고 바다위를 19시간이상 비행하는 모험에 도전하였다가 바다위에 추락하였다. 당시 신부님은 만일의 사태를 위해 GPS와 인공위성전화, 물에뜨는 의자까지 가지고 갔었다. 하지만 정작 GPS의 사용방법을 몰랐고, 위성전화의 배터리가 끊기면서 연락이 두절되었다가 시체로 발견되었다.[10](...)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데 신부님이면 애초에 생식 안 하실 것 아닌가.

2위 : 이탈리아의 이베체 플래트너는 승용차를 운전하다 열차 선로위에서 급정지하자, 자신의 고급 승용차를 보호하기 위해 직접 열차를 세우려다 목숨을 잃었다.




2.10 2009년 

1위 : 벨기에 디낭에서 은행 현금지급기를 털려다가 은행이 입점해 있던 건물을 폭파해버린 강도 2명. 현금지급기를 열기 위해 폭발물을 사용하려 했지만, 너무 강한 폭발물을 터트려 건물이 붕괴해버린 것.

2위 : 미국 플로리다 지역에서 교통체증에 갇혀 화장실을 찾던 숀 모테로(30)라는 남자. 참지 못하고 차에서 뛰어내린 후, 숨을 곳을 찾아 도로 옆에 있던 낮은 콘크리트 담을 뛰어넘었으나 불행히도 그가 있던 도로는 다리 위에 있었기 때문에 즉시 65피트(약 20m) 아래로 추락해 세상을 떠났다.(...)

3위 :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중북부 그린즈버러 지역에 살던 로잔느 T.(50). 당시 이 지역에 2시간 동안 폭우가 내려 홍수가 났지만, 로잔느는 경고문에도 불구하고 편의점에 가서 맥주를 사기 위해 전동 자전거를 타고 홍수 속에 뛰어들었다. 그녀는 다행히 경찰에 의해 구조됐지만, 정신을 차린 후 자신의 전동 자전거를 건지기 위해 다시 물 속에 뛰어들었다가 목숨을 잃었다. 로잔느의 노모에 의하면 평소 자신의 전동자전거를 무척 아꼈다고. 전동자전거와 생을 함께하셨다.




2.11 2010년 





1위 : 한국인 이 모씨(39). 2010년 8월 25일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대전네거리역에서 한 지체장애인이 전동휠체어를 탄 채로 닫힌 엘리베이터 문을 세게 연신 들이받다 그만 문이 부서지면서 휠체어 채로 줄 없는 번지점프를 하여 추락사. 간발의 차이로 엘리베이터를 놓치자 홧김에 엘리베이터를 강하게 세번을 들이받았다. 화면을 보면 첫 번째 충돌부터 고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두 번째 충돌에서는 문이 세차게 흔들리며 거의 박살난 것을 볼수 있고, 세 번째에는 제대로 문이 열리면서 그는 결국 추락사했다. 마침 CCTV에 촬영된 이 영상은 뉴스에도 보도되어 동영상으로 꽤 널리 유포되었다. 참고로 그는 7천명 이상이 보낸 9.2라는 지지[11]로 당당히 1위에 선정되었다. 킹스크로스역 정거장이란 개드립도 존재하는데 가급적 자제하자. 이 사건 이후 대전은 물론 서울 지하철의 엘리베이터 문마다 작은 경고 포스터들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참고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도 엘리베이터 사고랑 관련된 사례로 이 영상을 보여줬다. 다만 이 사건은 당사자가 장애인, 지체 장애인이라는 점과 고의적인 자살이란 걸 염두해야 한다.

2위 : 브라질에서 주차 상태로 검열삭제를 즐기다 화물트럭에 받혀 숨진 한 커플. 문제는 주차 위치 자체가 차에 받히는게 당연한 프리웨이에 짙은 안개까지 껴 있었다(…). 사실 1위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그렇지, 이 쪽이 1위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황당한 최후.

목숨 턱걸이로 사망했던 군산 중학생을 밀자는 개드립도 있었으나 나이제한에 걸려 후보 등록이 불발.




2.12 2011년 

여기를 참조하자.

1위 : 7월 미국 뉴욕 주에서 55세의 콘토스라는 사람이 오토바이 안전 헬멧 착용 강제에 항의하기 위해서 헬멧을 쓰지 않고 달리다 오토바이 앞으로 떨어져 머리를 부딪혀 사망. 헬멧을 썼다면 살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한다.

2위 : 5월 15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20세의 Acton B.가 플랭킹(Planking)[12]을 시도했는데, 그 장소는 자기 집 발코니 난간. 결국 떨어져 사망.

3위 : 7월 3일 영국 리즈에서 16살 청소년이 구리 전선을 훔치려 했다. 물론 그 전선에는 전류가 흐르고 있었고...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13]





3 그 외 다윈상에 거론되었으나 명단에 실리지 않은 사례 

1998년의 수상자는 스물아홉 살의 청년. 그는 공연을 하던 한 스트립쇼 무용수의 몸에 붙은 반짝이 장 식물을 이빨로 뜯어내 삼키다가 질식사했다.



2000년의 영예로운 수상자는 친구들과 함께 러시안 룰렛 게임을 한 시카고의 주민. 어떤 군인이 닥터 지바고디어헌터의 한 장면인 러시안 룰렛을 흉내내 게임을 했는데, 그들이 사용한 총기는 리볼버가 아니라 그냥 집에 있던 스미스 앤 웨슨. 즉, 자동권총이었다. 그리고 그 군인은 게임에서 졌다.[14]



2001년 25세의 한 캐나다 남성은 쓰레기 하치장에서 쓰레기를 내리는 미끄럼틀을 타 보이겠다고 친구들에게 제안했다. 그런데 그가 모르는 사실이 있었다. 12층 높이의 미끄럼틀을 통해 내려온 쓰레기는 자동 압착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었다. 그리하여 그 청년이 어떻게 되었을지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982년 선외 가작 수상자 래리 월터스는 특이한 경우이다. 그는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고도 다윈상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결국 죽었지만 로스엔젤레스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비행기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늘을 날고픈 평소의 꿈을 실현하려 했다. 그는 아주 안락한 피크닉 의자에다가 직경 1미터 크기의 헬륨 풍선 45개를 매달았다. 그런 다음 샌드위치와 캔 맥주, 그리고 권총을 가지고서 소파에다 자기 몸을 묶었다.(…?) 그가 신호를 하자 친구들은 피크닉 의자를 땅에다 매어 놓은 줄을 풀어 주었다. 그런데 피크닉 의자는 그의 희망대로 지상 30미터에 머무르지 않고 상승을 계속하여 5천 미터 고도까지 올라갔다. 하지만 겁에 질려 몸이 굳은 월터스는 당초 계획한 대로 권총으로 풍선을 쏘지도 못했다. 그렇게 그는 로스앤젤리스 공항 레이더에 포착될 때까지 꽤나 오랫동안 세찬 바람을 맞으며 구름 속을 떠돌아다녀야 했다(...) 마침내 용기를 내어 풍선 몇 개를 터뜨린 그는 지상에 내려올 수 있게 되었는데, 하필 터진 풍선의 줄들이 고압선에 걸리는 통에 롱비치 전역에 정전 사태를 초래하게 되었다. 착륙 직후 그를 체포한 경찰이 왜 이런 짓을 했느냐고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하루 종일 아무 것도 안 하고 앉아 있을 수는 없잖소."[15]
하지만 연방 항공국은 결코 그 사건을 재미있어하지 않았다. 이 가상한 노력의 결과, 래리는 연방 항공국에 1,500달러의 벌금을 물었고 텍사스 댈러스의 '또라이 클럽'에서 주는 상을 받았으며, 더불어 기체 주입 기구의 유인 비행 사상 가장 높은 고도까지 올라간 기록을 세웠고, 다윈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알루미늄 피크닉 의자를 이제는 그의 팬이 된 동네 아이들에게 선심 쓰듯 주었다. 그는 트럭 운전을 그만두었고, 이따금씩 강연 요청이 있으면 아주 기뻐하면서 집을 나서 자기 개발을 주제로 강연을 하곤 했다. 그러나 그는 그토록 목숨을 건 혁신적인 비행을 했으면서도 많은 돈을 벌지는 못했고 결혼도 하지 않았으며 자식도 없었다. 1993년 10월 6일, 숲으로 도보 여행을 떠났던 래리는 총으로 자살했다. 향년 44세. 이제 정말 다윈상이구만 그래 그리고 Mythbusters에서 이것을 다시 실험했다. 이 때의 피실험자는 아담 새비지.


2009년 우크라이나의 어느 남자는 노벨상을 꿈꾸고 있었는데, 늘 껌에 구연산을 묻혀서 먹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날 껌을 구연산에 찍어 먹으려는 게 그만 폭발성 화학물질에 찍어 먹는 바람에 입에서 폭발을 일으켜 처참한 모습으로 숨지고 만다. 한 가지에 집중하면 다른 것을 신경 안쓰는 성격이 있었는데 그 성격이 화근이 된 것. 결국 자신이 꿈꾸던 노벨상은 못받고 다윈상을 받았다.



4 기타 다윈상을 받을 만한 여러 사례들 

  • 한 청년이 샷건을 거꾸로 잡고 휘둘러 헤어진 여자친구 차 앞창문을 부수다 격발, 배에 구멍이 난 채 사망.

  •  캐나다 젊은이가 술 사마실 돈이 없자 휘발유 우유를 섞어 마셨다.. 당근 배탈이 났고, 집안의 벽난로에다 대고 토함. 벽난로에서 불을 때고 있던지라 크고 아름다운 폭발이 일어나며 집이 날아가고 본인은 물론 집안에 있던 누이까지 끔살..[16]

  • 34세의 백인 남성이 집 지하실에서 죽은 채 발견. 190cm에 120kg의 거구인 이 남자는 발견 당시 주름치마에 흰 브라 및 샌들을 신고 있었음. 경찰은 그가 여학생풍으로 차려 입으려 했다고 추정. OME... 또한 가스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마스크 끝이 항문과 호스로 연결되어 있었다(...)고. 경찰은 가족에게 그의 사인을 설명하기가 매우 어려웠다고 한다.(.....)

  • 필리핀 마닐라 한 동물원에서 젊은 사내 3명이 용기를 시험한다고 호랑이 우리로 들어가 호랑이를 자극했다.목격자 인터뷰에 의하면 번개같이 달려든 호랑이에게 사람이 동강났다고 한다. 마취총으론 시간이 오래걸리기에 이들 구하고자 그 호랑이는 어쩔 수 없이 사살해야 했지만 결국 2명은 사망..1명은 중상을 입고 입원했는데 동물원 측은 보상은 커녕 늬땜에 호랑이를 쏴죽여야 했으니 그거 보상하라고 이를 갈았다고.

  • 세명의 브라질 남자가 비행기 추락사로 사망. 사망 원인은 비행 중 다른 비행기에 대고 엉덩이를 까보이다가 조종간을 놓쳐서 추락한 듯. 발견된 사체 모두 바지가 발목까지 내려와 있었다고.

  • 27세의 프랑스 여인이 운전 중 나무를 들이받고 사망. 이유는 키우던 타마고치의 밥을 주기 위해 운전을 소홀히 하다가 그랬다고.

  • 22세의 미국 청년이 번지점프를 하다 사망. 수십 개의 문어 다리를 테이프로 엮어서 고가 철로에 매고 뛰어 내렸는데, 경찰에 의하면 줄의 길이가 철로 높이보다 길었다고 함. 짧았더라도 죽었을 것이다.(...)

  • 텍사스의 중형 창고업체에서 가스가 누출됨. 회사측은 즉시 발화 원인이 될 만한 모든 요인을 차단하고 직원을 대피시킴. 가스회사에서 점검을 위해 직원 두명이 파견되었는데, 창고로 들어온 직원 중 하나가 전등이 안 켜지자 가스 라이터를 킴. 창고 폭발하고 두 명의 시신은 흔적도 없었다고.
  • 영국 웨일즈의 제프는 잉글랜드-웨일즈 럭비 경기에서 "웨일즈가 이기면 내 고환을 떼어버리겠다"고 내기를 했는데 웨일즈가 이기자 약속을 이행. 중상을 입고 입원한 그는 약속을 지키는 사나이가 되긴 했지만 유전자를 후대에 물려줄 기회는 영영 잃고 말았다. 고자가 됐지만 대인배다. 이제 사마천 처럼 축구 역사서 하나 남기면 되겠다.
  • 루마니아의 한 록마니아(위기탈출 넘버원에는 대만 출신으로 소개되어 있다)가 침대위에서 록음악을 들으며 신나게 발광을 해대다가, 너무 발광을 한 나머지 보통사람들이 안하는 바보같은 행동을 저지르다 사망했다. 그 바보같은 행동은 바로... 음악에 심취해 자제력을 잃은 나머지 창밖으로 떨어져 추락사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 캄보디아의 어떤 강도는 위협 목적으로 수류탄을 들고 가게를 털러 갔다가 안전핀을 뺐는데, 겁먹은 점장이 돈을 넘겨주었고 강도는 가게를 나오면서 그 수류탄을 그대로 호주머니에. 바로 폭사.

  • 어떤 남자가 호수에 띄울 배가 없어서 욕조를 띄워서 뱃놀이를 하다가 욕조에 물이 차자 물을 빼기 위해서 욕조 마개를 뽑았다가 욕조가 통째로 가라앉아서 익사.

  • 길을 가던 두 여자가 걷기가 힘든 탓인지 우연히 발견한 쓰레기통을 타고 달렸지만, 속도를 제어 못한 나머지 지나가던 차에 치어 1명은 죽고 1명은 심각한 뇌손상을 입었다고. 역시 지나가던의 힘은 무섭다.

  • 미국 델라웨어 출신의 한 남자는 자기가 총알 4발이 장전된 권총을 입에 물고 방아쇠를 당길 수 있다고 친구들과 내기를 했다. 결국 그가 이겼으나, 살아서 그 돈을 받지는 못했다.

  •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 주 뉴튼 시에 살던 켄 찰스 바거는 자던 중 전화가 오자 받으려고 했다. 하지만 잠결에 그가 집어 든 것은 수화기가 아니라 근처에 있던 권총이었고 마침 그가 귀에 대자마자 격발, 그대로 사망하였다.


  • 어느 백수 둘이 맥주를 왕창 마시고 냇물에 뛰어들었다가 심장마비로 죽었다[17]

  • 평소 건강에 신경을 쓰던 어떤 남자가 산 속에서 개구리인줄 알고 독이 있는 물두꺼비를 튀겨 먹었다가 다음 날 죽고 말았다.[18]

  • 어떤 일본인이 발 마사지기의 안전장치를 해제하고 목에 그걸 사용했다가 옷자락이 목을 졸라 질식사.

  • 2007년 미국에서는 한 여성이 물 많이 마시기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서 화장실도 안 가고[19] 물만 왕창 마셔대다가 물 중독[20] 때문에 죽었다. 그녀는 이 대회의 1등 상품인 Wii를 받아 아이들에게 선물로 주려 했다고.
    한가지 어이없는 것은 이 대회 주최했던 라디오 방송국 측은 물 중독의 위험성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에게 각서를 쓰게 하고 청취자들의 중단 요청을 묵살해가면서 대회를 계속했다고 한다(...) 결국 이 사망사고로 욕이나 무더기로 처먹고 대회를 중단했다.

  • 어떤 남자가 자기 애인에게 특별한 고백을 하기 위해 애인을 수영장에 오게 해놓고, 자신은 망토에 불을 질러 수영장에 뛰어들었지만, 오히려 그 남자가 입은 옷의 재질로 인해 화상을 입어 사망했다.[21]

  • 어느 중국 여인이 부부싸움 뒤 홧김에 자석제 열쇠고리를 집어삼켰다가 열쇠고리들이 장 벽에서 달라붙는 바람에 장파열 및 복막염에 의한 패혈증으로 시망, 아니 사망.[22]

  • 일본의 스타워즈 오타쿠 청년 둘이 광선검을 만든답시고 형광등의 한쪽 전극 부분을 유리가 깨지지 않게 주의하여 구멍을 뚫고, 석유를 충전한 후에 불을 붙였다. 불을 붙인 순간,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고, 그 폭발로 군용 크레모아 저리가라 할 정도의 치명적이고 강력한 규산염 조각(유리조각)이 오타쿠 둘을 썰어버렸다. (이건 비유적 표현이 아니다...) 직접 형광등을 스타워즈 자세로 들고 있던 오타쿠는 그자리에서 상반신을 거의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썰려지고 베어져서" 죽었고, 불을 붙인 당사자는 두 팔을 거의 쓰지 못할 정도의 중상을 입었다.

  • 홍콩에 사는 어떤 여성이 고가의 핸드백을 얻기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언니가 "그런 곳에서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밟고 압사한다는 경우가 많다던 데."라고 말을 하여 두꺼운 옷을 껴입고 합판을 넣어 충격을 흡수 하고자 했다. 많은 인파를 뚫고 고가의 핸드백을 손에 넣고자 이런 식으로 옷을 껴입고 각종 안전장비를 하였으나, 인파에 밀려 넘어지곤 쓰러진 입간판에 깔려버렸다. 그런데 오히려 안전장비가 자기 가슴을 압박해 버렸고 많은 인파들은 그것을 모르고 그녀를 짓밟고 숨을 못 쉬어 압사해버렸다. 이것은 압사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준비하였기에 벌어진 상황이었다.[23]

  • 중국의 어떤 남성은 평소 건강에 좋은 것이라면 뭐든지 다 하고 볼 정도로 지독하게 건강에 집착했는데, 하루는 땅의 기운을 한가득 받겠답시고 땅을 깊이 파고 들어가다가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매몰되어 그대로 질식사했다.

  • 남자들끼리 침 멀리뱉기 놀이를 하던 도중 한 명이 뒤에서부터 달려오다가 난간 밖으로 상체를 내밀면서 뱉는 전략을 시행, 추락사했다.

  • 미국의 한 교도관은 교도소 감시탑에서 면회실에서 아내와 회포(...)를 푸는 죄수를 훔쳐보다가 추락사했다.

  • 중국의 한 소년이 TV에서 줄넘기 묘기를 하는것을 보고 자신도 줄넘기를 하고 싶어했지만 줄넘기가 없어서 대용물을 찾다가 뱀을 가지고 줄넘기를 했다. 그로 인해 뱀에게 물려 독이 퍼져 죽었다. 뱀을 가지고 줄넘기를 하다니...

  • 역시 또 중국에서, 상습 날치기범이 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다 막다른 골목으로 몰리자 쓰레기 더미로 위장하여 뒤쫓아온 경찰의 발걸음을 돌리는 데까지는 성공했다. 그러나 위장할 때 머리에 봉지를 뒤집어 쓰고 묶다 보니 공기가 안 통해서 비닐 봉지를 풀지도 못하고 그대로 사망. 어떤 영화 대사에도 나오듯, 대부분 이런 경우 비닐을 벗으려고 발버둥 치는데 이럴땐 비닐을 그냥 찢으면 된다.

  • 2009년 12월 태국 방콕에서는 회사 송년회에서 간부가 다음 날 업무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송년회를 일찍 끝내려 하자 참석자 중 한 사람이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술김에 8층 비상 탈출구로 몸을 던졌다. 그런데 그는 비상 탈출구를 타고 1층까지 내려가자마자 쌓아둔 상자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도 나왔다!

  • 뉴질랜드에 사는 어떤 남자는 낡아빠진 시보레 승용차로 타임머신(DMC-12 드로리안)을 만들어냈다. 이유는 그가 이렇게 하면 미래로 갈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이 남성은 영화내용대로 200킬로미터가 넘는 초고속은 영화처럼 초단거리에서 내기 위해, 수송기용 로켓엔진 정도는 아니지만 자작으로 고체연료 로켓 2개를 달았고, (드로리안 후방의 부스터처럼 보이는 부분) 미래에 가려고 액셀을 밟는 순간, 3초도 되기 전에 200km가 넘어갔고, 그는 확실하게 현재를 벗어났다.... 자동차는 순간적으로 일어난 급가속에 브레이크 패드째로 홀랑 타버렸고, 로켓 엔진 하나가 과부하가 걸려 대폭발..... 그는 영화처럼 두줄의 불길을 남긴채 산산조각나 버렸다.

  • 교회에서 주최한 달리기 대회에 출전한 한 남자는 달리기를 하던 도중 힘이 달려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막대사탕을 빨다가 옆에서 동료가 툭 치고 지나가는 바람에 막대가 그대로 목에 박혀 사망.

  • 러시아에서 어떤 젊은이들이 나이트클럽을 빌려서 파티를 하다가 실내에서 폭죽놀이를 했는데 불이 나(게다가 합성섬유소재 천장+땅바닥에 쏟아진 보드카+먼지까지!) 유독가스가 발생해 100여명 사망, 120여명 부상.

  • 어떤 한 남자가 선탠을 하려고 자신의 집 지붕으로 올라갔고, 지붕 위에서 선탠을 하다가 잠시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옆으로 굴러 지붕 아래로 떨어져 즉사.

  • 중국에서 한 남자가 벤치에 나 있는 구멍을 보고 엉뚱한 상상을 하면서 검열삭제를 하려고 거시기를 구멍에 끼웠는데 그 거시기가 발기되면서 구멍에 끼어 버렸다. 그래서 결국 거시기를 절단했다.[24] 내가 고자라니!

  • 대전의 모 성인오락실 건물에서 한 40대가 경찰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창문을 통해 빠져나가려다 추락해서 사망. 6층이었다.(...)#

  • 영국의 어떤 남자는 유리병으로 항문 자위(...)를 하는 것을 인터넷 방송(...)을 하다가 병이 깨지면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 항문쪽에 이물감이 느껴지긴 하지만 문제 없다고.

  • 한국의 어떤 남자는 아내와 함께 대청소 도중 이불을 베란다에서 털다가 11층 베란다에서 낙사.[25] 그 밖에 미국에선 의자 위에서 마루 전구를 갈다가 15층에서 떨어져죽은 사람도 있다. 바퀴달린 의자 위에서 그랬다고...

  • 러시아의 어떤 커플은 차를 개인 차고에 주차시켜 놓고 그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다 난방을 위해 켜 놓은 차체 엔진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가 환기되지 않아서 둘 다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시망.

  • 어떤 어린 소녀가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인 레이디 가가의 노래를 학교에서 부르게 되어 집에서 연습을 하게 되었다.그런데 레이디 가가의 특징인 큰 리본을 흉내내기 위해 치마의 리본을 머리에 묶고 춤을 췄는데 그만 그 리본이 침대의 기둥에 묶여 균형을 잃고 떨어지는것도 모자라 그 끈에 목이 묶여 질식사 하고 말았다.[26]

  • 한국 만화계에 매우 큰 치명타를 입힌 그 유명한 정병섭군 자살사건의 당사자인 정병섭도 만화처럼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게 가능할 줄 알고 자살했다는 점에서 '멍청하고 한심한 죽음'에 포함시킬 수는 있다. 다만 사건 당시 나이가 너무 어려서 실제 다윈상 수상 조건 중 하나인 '성숙함'을 충족하지 못하였으므로 다윈상 후보로는 부적격. 더불어 이런 사건이 세계적으로 많이 터졌기에 이건 좀 그렇다(일본에서도 바스타드를 보고 죽어도 되살아나는 걸 따라한다고 어린 아이를 죽인 중딩도 있었다!)만화나 여러가지 매체를 보고 따라하는 사건은 세계적으로 많은데 이런 걸 가지고 게임이나 애니나 만화가 문제라고 할 수 없는게 뉴스나 신문기사같은 일도 얼마든지 따라하기 때문. 참고로 1980년대 한국에서 슈퍼맨 따라한다고 3층 높이에서 뛰어내리다가 바닥에 부딪치면서 목뼈가 부러져 죽은 초딩,아니 국딩도 있었다.


  • 터키에선 한 사내가 입안에 들어온 작은 벌레 때문에 괴로워하다가 벌레를 죽인다고 뿌리는 약을 한가득 입에 넣고 뿌렸다.그리고 벌레를 잡고 자신도 목숨을 잡았다...


  • 다윈상 후보로 오를 한국인이 또 나올 뻔 했다. 서울에서 한 20대 남성이 '한강을 건너면 결혼해주겠다'는 여자친구의 말에 진짜로 한강을 건너려고 했다. 결국 건너다가 중간에 탈진해 한남대교 남단 교각에 매달렸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한강경찰대에 의해 구조되어 목숨은 건졌지만 그 신고자는 여자친구가 아닌 제3자였고 사건의 원인이 된 여자친구는 건너는 걸 다 보지도 않고 토꼈다. 아아 안생겨요 이거 후손을 낳는 능력의 상실 아닌가?#

  •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하자, 기념으로 한강에 뛰어든 20대 남자가 익사했다. # 다만 이런 기쁜 일로 뛰어들고 흥분에 젖다가 벌어지는 일도 많다. 터키에서도 2002 월드컵 때 총을 쏘며 환호하다가 오발되거나 일본에서 저팬시리즈 우승에 환호하여 도톤보리강에 뛰어들다가 그대로 빠져죽은 사람도 있다.

  • 저 위의 '엉덩이에 폭죽을 꽂고 터뜨린 호주 사람'과 비슷하게, 2010년 전라남도 순천에서 한 학생이 친구들과 빼빼로 데이 기념으로 폭죽놀이를 하다가 폭죽을 입에 물고 장난을 치는 도중 폭발하여 입을 크게 다쳤다. 나이가 너무 어려서 죽었더라도 조건에 맞지 않았겠지만, 이런 위험한 장난을 칠 정도면 멍청하다고 할 수밖에... #

  • 브라질의 한 도둑은 마치 산타클로스처럼 굴뚝을 타고 들어오는 작전을 계획하고 식당을 털려다가 다윈상 후보에 오를 뻔 했다. 굴뚝을 타던 도중 굴뚝에 몸이 끼었던 것. 꼼짝달싹 못하게 된 도둑은 어쩔 수 없이 구조요청을 했고 출동한 소방대원이 굴뚝을 부수고 나서야 겨우 구조될 수 있었다. 결국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후 바로 경찰에 체포. 참고로 필리핀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이 사건은 국내 뉴스로도 보도되어서 (다만 차이가 있는데 벽에 난 작은 구멍으로 들어왔다가 걸려버렸다.) 얼굴을 볼 수 있었다.

  • 일본에서 지진이 일어나 37세 남성이 사망. 그런데 사망의 원인이 높이높이 쌓아놓은 로리망가에 깔린 것이었다 북book상사

  • 1972년 폴란드계 이민자가 겨울내 얼어버린 사료보관고에서 언 사료를 깨부수다가 사료에 깔려죽었다. 무려 2톤이 넘는 사료에 깔려죽은 이 사람은 밑바닥에 사료를 쳐서 부숴 꺼낸 다음 보관고 덩어리 바로 밑에서 언 채로 붙은 사료더미를 긴 장대로 힘껏 쳤다. 이를 본 경찰은 코요테가 벌인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고 황당해했다.(로드런너와 코요테 애니에서 코요테가 바위덩어리 덫을 설치하다가 덫이 걸려 로드런너를 놓치자 이렇게하다가 바위더미에 깔려버리는 게 나왔다.)

  • 인도의 한 대학생이 대학 졸업 후 결혼하기로 약속한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소원해지고 있다는 생각에 오랫동안 말다툼을 벌이다가 의자 위에 올라가 목을 매 자살하는 시늉을 하면서 겁을 주려고 했는데 의자가 넘어지면서 진짜로 목이 졸려 사망했다.

  • 한국에서 19세 고등학생이 열린 창문 사이로 젊은 여성이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성폭행하려다 그녀의 아버지에게 발각되었다.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던 끝에, 4층에서 도망가려고 뛰어내리다가 골반이 골절되었다.#
----
[1] 이런 사고를 '임계사고'라고 하는데, 연쇄반응이 시작되면 어마어마한 방사선이 쏟아지므로 재빨리 피하지 않으면 반드시 죽는다!
[2] 임계사고는 이렇게 처리해선 안 된다. 도카이 촌 방사능 누출사고 항목을 보면 나오지만, 연쇄반응을 멈추는 것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 그런데 용액을 몽땅 모아서 배수구에 버리면 플루토늄이 한 군데에 모이니까 연쇄반응이 더 잘 일어난다!
[3] 거기서 일하던 근로자 한 사람도 700rem(7시버트)의 피폭을 당했지만, 1999년에도 살아있었으니 그럭저럭 오래 산 셈이다. 참고로 A의 피폭량은 무려 24.5시버트(2450rem). 한 달이나 살아남은 것이 거의 기적에 가까운 수준이다. 실제 피폭량이 21시버트였던 루이스 슬로틴이나 5.1시버트였던 해리 K. 더그힐란 2세가 각각 9일,25일만에 사망했었다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다.
[4] 이 케이스는 도시전설 논란이 있었다. 수상이 취소되었는지는 추가바람. 
[5] 덧붙여 설명하자면, 이집트 같은 곳의 우물은 우리가 아는 우물과는 구조가 다르다. 지하수가 강처럼 흐르는 곳에 우물을 뚫기 때문에 멀리 있는 우물끼리도 연결된 구조가 된다.
[6] 웰스라고 불리우는 이 유럽산 메기는 다 크면 4미터가 넘는 무서운 놈이다. 헝가리에선 1980년대에 6살짜리 여자아이가 온가족이 보는 앞에서 잡아먹히는 끔찍한 일까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여 결국 잡아 죽인 적도 있다.
[7] 그냥 힘들어지면 벗거나 찢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보통 숨을 쉬기 힘들다고 느꼈을 때는 이미 산소부족으로 뇌의 상황판단능력이 저하된 상황일 학률이 높다. 즉 대처방법 자체를 생각 해 내지 못하고 괴로워 하다 죽는다.
[8] 점막으로 알코올이 흡수된다. 실제로 미국 청소년 등이 이나 항문으로 술을 마시기도 하지만, 반쯤은 혈관에 직접적으로 알코올을 들이붓는 것이나 다름없기에 극소량으로도 취하는 위험한 방법.
[9] 이정도 수치면 사람이 혼수상태에 빠지며, 돌연사의 가능성도 있다. 뭐, 이 경우엔 실제로 죽었지만... 참고로 음주단속은 0.03% 부터(한국의 경우 0.05% 단속되며, 0.1%가 넘으면 면허가 취소된다.) 만취한 상태라도 0.16%~0.30% 정도이다.
[10] 이 사건은 사망자가 좋은일 하다가 사망한 사건이기 때문에 선정 이후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았다. 물론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어리석었다고 말하면 할 말이 없기는 한데(...) 좋은 일 하려고 남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 일부러 좀 바보같아 보이는 일을 벌이다 사망한 것이 과연 조롱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는지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11] 2위와 0.6 격차이며 역대 수상자 중 9를 넘은 경우는 상당히 희귀하다. 물론 더 괴물같은 지지율도 종종 있지만.
[12] 특이한 곳에 누워서 균형을 잡고 사진을 찍는 것. 특이한 장소란 소화전, 가로등(...) 따위(...)
[13] 다만 이런 절도 사건을 벌이다가 감전되어 죽는 일은 좀 많이 벌어지는 일로 90년대 후반 러시아에서 여럿 벌어진 적이 있고 국내뉴스에서도 보도된 바 있다.그 밖에 몽골이나 캄보디아 같은 나라에서도 벌어지는 일이다..물론 이런 나라들에서 먹고 살 돈이 없어 벌어진 경우와 같은 일이 아니라 용돈벌이(?)하려다가 당한 일이라 선정되었을 듯?
[14] 1990년 대한민국의 어느 경찰관도 가지고 있던 콜트 45로 러시안 룰렛을 하다가 뉴스에 난 적이 있다. 결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15] 참고로 이 사건은 2012년 EBS 영어 교재에도 나온다!
[16] 스펀지에도 나온 적이 있다.
[17] 맥주를 마시고 혈관이 팽창했다가 갑자기 차가운 냇물에 뛰어들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는 바람에…
[18] 그런데 사실 몸에 좋다는 이유로 개구리를 잡는 행위는 불법이라고 한다. 거기다 개구리인 줄 알다가 독이 든 동물을 잡을 수도 있기 때문에 더 위험한 것. 웬만하면 개구리보다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 게 영양분이 많으니 그걸 먹는 편이 좋다. 여담으로 한국에선 두꺼비를 정력에 좋다고 날로 먹다가 죽은 사람도 실제로 있었다.
[19] 대회 규칙이 그랬다.
[20] 채내에 수분만 많아지게 되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위험할 정도로 현저하게 떨어지고, 체내의 세포들이 심투압 때문에 수분을 배출하지 못하고 오히려 흡수하게 되어, 결국 세포의 부종을 초래하여 세포를 죽게 만든다. 이론적으로 10L 이상을 한번에 마셔야 하지만… 다이어트 목적으로 물을 마신다면 하루에 1~2리터 마시는 것으로 충분하다.
[21] 천연섬유의 경우 불타서 재가 되지만 석유와 화학물질로 만든 합성섬유의 경우 녹으면서 피부에 들러붙는다.
[22] 인간의 장 벽이라는 것이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두껍지 않기 때문에 자석을 2개 이상 삼킬 경우 각각의 자석이 장 속에서 따로따로 자리해 있을 때 이런 사고가 발생하는 것. 그래서 무엇이든 입에 가져가려고 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자석이 달린 장난감을 주면 자칫 아이가 자석을 삼켰다가 큰일날 수 있으니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다만 자석을 하나만 삼킨 경우에는 무사히 항문으로 배출되지만 하나라도 삼키지 말자.
[23] 사람들은 압사를 무거운 물체에 눌려 죽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압사의 정확한 뜻은 숨을 쉬는 기관지가 무거운 물체에 눌려 숨을 쉬지 못하는 질식사를 뜻한다. 애시당초 서로 앞다투어 가는 사람들에 의해 무게가 분산되는 데 정말로 깔려 죽을 것 같으냐... 뼈가 부러진다면 몰라도 말이다.
[24] 발기는 혈액이 성기 안에 채워져 생기는 현상이므로, 좁은 구멍에 끼이면 피가 빠져나가지 못해 발기가 풀리지 않는다. 이를 이용한 정력강화링이란 물건도 있다.
[25] 사실 베란다에서 이불을 털면 그 힘으로 인해 몸이 숙여지는데 그로 인해 작용하는 힘 때문에 낙사하기 쉽다고 한다. 굳이 털려면 밖에서 터는 편이 안전하다.
[26] 참고로 3~10살의 아동들의 옷 중에서는 통높은 바지나 리본, 모자달린 잠바같은 옷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옷을 입힐 때는 안전을 중요시해서 입혀야 한다. 단 안전을 신경쓰게 되면 멋을 중요시 하지 못하게 되고 옷을 촌스럽게 입히게 된다. 재주가 된다면 옷을 촌스럽지 않게 안전하게 입히는 방법을 생각해보자.









설정

트랙백

댓글

캄파놀로 울트라 토크 설치 동영상

자전거 정비 2012. 12. 9. 14:22

















정말 쉽다. 단순하다. 



분명 BB를 외장으로 돌려서 크랭크와 일체화 시킬 아이디어를 생각해낸 사람은 정말 대단한거다. 


구조역시 단순화 되고, 무엇보다 경량화, 그리고 분해 정비가 무지무지하게 간편해진다. 


또한 사각BB, 옥타BB에 비해서 BB축과 크랭크의 변형도 적다. 


다들 크게 느끼지 못하는 듯 한데, 자전거를 타다보면 가장 문제가 많이 생기고 소음이 나서 신경을 긁어대는 부분이...


변속 트러블만 아니라면.....BB, 페달, 안장+싯포스트이다.


자전거에서 나던 신경 거슬리던 소음들의 90% 이상은 BB, 페달, 안장+싯포스트 셋 중 하나였다. 



특히나 BB와 크랭크 부분의 경우는 자전거를 타다보면 필연적으로 엄청난 토크가 걸리는 부분. 대충 요 부분과 체인의 청소상태와 세팅만 봐도 그 자전거의 상당부분이 파악된다. 


























'자전거 정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캄파놀로 울트라 토크 설치 동영상  (0) 2012.12.09
허브 정비  (0) 2012.12.09
캄파놀로 에르고파워 분해 조립 동영상  (0) 2012.09.24
대략적인 자전거 피팅  (0) 2012.09.07

설정

트랙백

댓글

허브 정비

자전거 정비 2012. 12. 9. 06:53




허브 정비



바이키 홈피에서 퍼옴.



========================================================================



  
 
휠평가와 허브정비법 (베어링 세척과 그리싱)
 
휠셋의 구름성을 결정짓는 허브의 구조와 정비법에대해 소개하겠습니다.
이미지의 허브는 가장 일반적으로 자전거에 이용되는 볼베어링 허브의 구조입니다.
 
각각 낱장의 스프라켓을 설치할 수 있는 허브와 후리휠 구조의 뭉치기어를 끼울 수 있는 허브입니다.
빨간색의 둥근것이 베어링이고, 락넛(너트)과 베어링 콘(콘)의 조임상태에따라 베어링의 압력을 조절하게 됩니다.
 
볼베어링 타입의 허브는 우수한 정비성이나 생산코스트의 영향으로 가장 널리 쓰이고 있고, 이보다 고가의 허브에서는 외부이물질 유입을 최소화시키는 실드베어링을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입문급 자전거와 허브 제조사중에 특히 볼베어링을 선호하는 시마노나 조이텍의 사례를 들어 정비법을 사진으로 알아보겠습니다.
 
 
 
 
 
 
 
 
 
 
 
 
 
 
]
 
앞서 설명한 콘과 너트의 조입상태에따라 베어링에 가해지는 압력이 정해지는데, 이것을 풀어서 베어링을 오픈하겠습니다.
 
 
 
 
 
 
 
 
 
 

 
콘을 제거하는 모습입니다.
 
 
 
 
 
 
 

 
좌측이 콘, 우측이 너트 
 
 
 
 
 
 
 
 
 
 
 
 

 

 
 
 
오랜기간 정비하지않은 까닭에, 콘, 베어링, 엑슬 등의 구리스 오염도가 심합니다.
초기에 잘 실드되지않거나 타면서 우천상황주행이 잦았다면, 구리스가 말라버리거나 외부오염물질이 다량 침투하게 됩니다.
 
작업을 진행하는 조이텍 허브는 양호한 주행환경덕분에, 고속과 압력을 받는 환경만 경험했던 것으로 예측되며, 변질된 구리스를 제거하고, 
주요 부품들을 세척하여, 그리싱, 재조립하는 쪽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베어링은 디그리서나 오일에 충분히 담으어 변질된 구리스를 제거합니다.
 
 
 
 
 
 
 
 
 
 
 

 
깨끗하게 준비된 엑슬, 콘, 베어링 입니다.
 
허브의 상태를 평가하여, 베어링이나 콘에 상처가 있다면, 반드시 교체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행중 큰 충격을 받으면 베어링이 깨지거나 콘에 기스가 날 수 있는데, 그리싱하여 재조립하더라도 느껴질정도의 진동이나 잡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베어링은 일반적으로 강구(스틸 볼 베어링)을 규격별로 구할 수 있으므로, 사이즈에 맞는 것으로 교체하면 좋고, 콘이 손상되었다면 해당 호환파츠로 교체하면 됩니다.
같은 브랜드간의 허브에서는 등급차이가 적다면, 콘의 호환성은 높은편입니다.
특히, 조이텍 허브의 콘은 별도로 구하기 어려운 편인데, 비슷한 등급이라면 어렵지않게 교체할 수 있습니다.
 
 
 
 
 
 
 
 
 

 

 
그리싱하여, 재조립합니다.
베어링이 흘러내리지않도록 한알한알 박아주면 됩니다.
 
 
 
 
 
 
 
 

 
허브를 조일때 콘의 압력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허브에따라 다르지만, 완전히 결합된 상태에서 콘을 1/4 혹은 1/5회전 풀어준 위치로 두고, 락넛을 강하게 조여야합니다.
콘과 락넛사이만 강하게 조여줌으로써 적정 베어링 압력확보와 구름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콘과 락넛은 돌아가는대로만 강하게 조이면 베어링 압력이 높아서 휠이 회전하지않거나 베어링이 주행중 깨질 수도 있습니다.
주의를 요하는 부분입니다.
 
콘렌치와 스패너 등으로 세밀하게 작업해야합니다.
 
 
 
 
 
 
 
 
 
 
 
 
 

 

 
허브정비가 끝났다면, 휠 평가를 합니다.
좌우편차나 상하편차를 적정 오차이내로 잡아줌으로써 안전상 상태로 만듭니다.
 
높은 압력으로 빌딩하는 고급형 휠이 아니라면, 스포크의 텐션은 다소 여유있게 빌딩되어있고, 탑승하면서 자연스럽게 변동되는 휠을 오차이내로만 정렬해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입문급 휠셋은 스포크 수가 충분하고, 다소 변동폭이 있는 편입니다.
조금씩 수정하면서 탑승한다면, 휠트러블을 줄일 수 있습니다.
 
 
 
 
 
 
 
 
 

 
휠셋 정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요약하면, 허브의 정비는 구름성이 떨어지거나 외부물질이 유입되기쉬운 환경에서 주로 라이딩을 즐긴다면, 일정기간경과후 정비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 허브는 실링이 잘 되어있고, 1년에 1만km이상씩 주행하는 라이더가 아니라면 허브정비의 중요도는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하지만, 휠 성능이 의심되거나 2~3년씩 장기간 휠정비를 하지않았다면, 전체점검을 권장합니다.
 
정렬이 틀어지는 휠셋의 경우도, 입문급 모델들은 스포크 수가 많고, 어느정도 변동폭에대한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하게 정렬을 잡아야하는 경량-하이텐션 휠들보다 관리가 쉬운 편이고, 허용폭 이내로만 관리해주면 처음 구입했을때의 주행감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습니다.
 












============================================================================



















'자전거 정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캄파놀로 울트라 토크 설치 동영상  (0) 2012.12.09
허브 정비  (0) 2012.12.09
캄파놀로 에르고파워 분해 조립 동영상  (0) 2012.09.24
대략적인 자전거 피팅  (0) 2012.09.07

설정

트랙백

댓글

한국인들에게 명품이란? 아파트란? 자덕들에게 명품 부품이란?

자전거 2012. 12. 3. 00:36

















A "가방 값을 더 올리세요" 

B "지금도 값이 높다고 클레임이 높은데요"

A "우리가 파는 건 명품이 아닙니다. 우리가 파는 건 공포입니다. 나만 뒤쳐지는 것 같은 공포. 우리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비싼 브랜드여야 합니다."









































이걸 꼽았다. 정말 좋다. 

자전거가 너무도 조용하다.










아씨바.... 약간은 뜨끔하기도 하다.....하지만 난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이넘의 스기노S3-Cubic을 쓰고 나서 자전거에서 소음이 완전히 없어졌다. 


무슨놈의 체인링을 만져보면 알아서 미끌린다. 거기에 트랙용 체인의 끝판대장 이즈미V까지....




씨바.... 졸라 좋다. 

안좋으면 안되는거다.




My Precious~~~~~콜룸! 골룸!.....























설정

트랙백

댓글